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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성 필암서원
작성자 | 관리자 작성일 | 2014.01.03 조회수 | 2758

장성 필암서원

규 모 : 대지 1,764평 건물 18동, 면적 5,821㎡
지 정 : 사적 242호(1975.4.23) 문화재 필암서원 및 보물 제587호 14책 64매로 지정

선조 23년(1590년)에 하서 김인후(1510년~1560년)를 추모하기 위해서 황룡강변 산리에 세워졌다. 1597년 정유재란으로 불타 없어졌으나 인조 24년(1624년)에 다시 지었다.

효종 10년(1659) 필암서원서원’이라고 쓴 현판을 직접 내려보내 주셨으며, 1627년에 지금의 자리로 옮겨 세웠다.

공부하는 곳을 앞쪽에, 제사지내는 곳을 뒤쪽에 배치한 전학후묘(前學後廟)의 형태로서 휴식처가 되는 확연루를 시작으로 수업을 받는 청절당, 그 뒤에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인 동재와 서재가 자리잡고 있다. 그리고 그 북쪽으로는 문과 담으로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 사당을 두고 제사를 지냈다.

청절당의 처마밑에는 윤봉구가 쓴 ‘필암서원’ 현판이 걸려있고, 대청마루에는 동춘 송준길이 쓴 현판이 달려있다. 또한 확연루의 현판은 우암 송시열이 쓴 것이다. 사당의 동쪽에는 경장각이 있는데, 보물로 지정된 서책이나 문서 등이 보관되어 있다. 이들 자료는 주로 18세기∼20세기초부터 전래된 것으로서, 당시 지방교육과 제도 및 사회·경제상, 그리고 학자들의 생활상 등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.

필암서원은 호남에서 유일하게 문묘(文廟)에 배향(配享)된 우리나라 18선정(先正) 가운데 한 분인 문정공 하서 김인후(文正公 河西 金麟厚)선생을 주벽(主壁)으로 모시고, 제자 양자징(梁子徵)공을 종향(從享)한 호남의 대표적인 서원이다. 고종 때 서원 철폐령에서도 전라도에서 유일하게 훼철되지 아니하였으며, 1975년 4월 23일 국가 사적 제242호로 지정되었다.


 

 

연 혁

선조 23년(1590년) : 기효간, 변성온, 변이중 등 호남 유생의 발의로 장성읍 기산리에 창건
선조 30년(1597년) : 정유재란때 병화로 소실
인조 2년(1624년) : 황룡면 증산동에 복설(復設)
효종 10년(1659년) : 사액(賜額)
현종 3년(1662년) : 선액(宣額)
현종 13년(1672년) : 수해로 인해 현 필암리로 이건(移建)
정조 10년(1786년) : 고암 양자징 추배

 

이용정보

입 장 료 : 무료
주차시설 : 주차가능
연 락 처 : 061-394-0833
소 재 지 : 장성군 황룡면 필암리 377번지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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